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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차이나] 판빙빙 동생, “실력 없는데 누나에게 의존한다더라” 눈물

기사입력 : 2018-0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의 동생으로 알려진 판청청이 누나와 관련된 심적 부담감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중국 보이그룹 서바이벌 ‘우상연습생’에는 판청청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말미 판청청을 포함한 7명의 연습생이 마지막 조로 등장했고 대표 프로듀서인 엑소 레이는 “여러분들의 무대가 매우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들이 공연을 시작하려는 찰나 1회 방송이 마무리되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어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판청청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고편에 등장한 판청청은 인터뷰에서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며 “(사람들이)내 자신은 실력이 없고 누나에게 의존한다고 말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판청청의 누나 판빙빙은 동생 판청청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자신의 SNS에 동생을 정식으로 소개하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고 비록 ‘우상연습생’ 판청청을 위한 응원영상을 보내주진 않았지만 방송 전 자신의 웨이보 프로필 사진을 판청청의 사진으로 바꾸며 동생을 응원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우상연습생’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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