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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엑소, 광속 1위..박지훈·김세정도 컴백[★밤TView]

기사입력 : 2019.12.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그룹 엑소(EXO)가 컴백하자마자 1위를 차지하며 위엄을 보여줬다.

엑소는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곡 '옵세션'(Obsession)으로 아이유의 곡 'Blueming'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엑소 리더 수호는 "우리 엑소엘(엑소 팬클럽) 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엑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백현은 "저희 엑소가 올 겨울 연말을 계속 책임질테니까 연말까지 함께 쭉 행복해봅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엑소./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엑소./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엑소는 '뮤직뱅크'에서 '옵세션' 무대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가 무엇인지 알려줬다. 그야말로 엑소다운 무대였다.

아스트로는 보라색 의상을 입은 채 곡 'BLUE FLAME'을 불렀다. 아스트로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AOA는 블랙 의상을 맞춰입은 채 곡 '날 보러 와요'로 치명적인 섹시 매력을 발산했다.

걸 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은 곡 '터널'로 자신의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감동을 안겼고, 우주소녀는 곡 '이루리'로 속도감 있는 템포와 '이루리'라는 중독적인 가사를 표현해냈다. 박지훈도 곡 '360'으로 돌아와 화려한 솔로 무대를 펼쳤다.

이외에도 CIX의 '순수의 시대', 골든차일드의 'WANNABE' 등의 화려한 보이그룹의 무대도 펼쳐졌다. 또한 스윗소로우는 '다 잘될 거라 생각해'를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박지훈, 1TEAM, AOA, BVNDIT (밴디트), CIX, EXO, JxR, OnlyOneOf, Steady, 골든차일드, 네이처(NATURE), 뉴키드, 리미트리스, 박준호 (PULLIK), 세정, 스윗소로우, 아스트로(ASTRO), 올리(ORLY), 우주소녀, 이준영이 출연했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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