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에코토 대체할 수비수 찾는다
입력 : 2013.04.1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포탈코리아] 정성래 기자= 토트넘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36) 감독이 베누아 아수 에코토를 대체할 왼쪽 측면 수비수를 찾고 있다.

15일 영국 '미러'에 따르면 빌라스 보아스 감독은 아수 에코토의 대체자로 포르투에서 그가 지도했던 인터 밀란의 알바로 페레이라, 레알 마드리드의 파비오 코엔트랑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빌라스 보아스 감독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더욱 강하게 만들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아수 에코토는 빌라스 보아스 감독의 계획에 배제된 상태다. 아수 에코토는 무릎 부상으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0경기 출전에 그쳤고, 카일 노튼과 얀 베르통헨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토트넘은 현재 선덜랜드로 임대를 떠난 대니 로즈가 다음 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어 아수 에코토의 설 자리는 더욱 좁아질 듯하다. 아수 에코토는 토트넘을 떠나 프랑스 리그로의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BPI/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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