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로필로 20대 같은 몸매 뽐낸 41세 아나운서
입력 : 2024.02.04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오정연 아나운서가 시대를 역행하는 매력을 뽐냈다.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디프로필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올해 만 41세인 오정연은 20대 뺨치는 미모와 글래머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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