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배우 임현식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시술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임현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현식은 "일 끝나고 집에 가는데 혼자 운전하고 가던 중 가슴 한쪽이 뻐근하더라. 흐름이 안 좋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마당에 앉아 진정되기를 기다렸는데 안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집에 있다가 무슨 증세가 나오면 죽을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응급실로 갔다. 거기서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다음날 심장 스텐트 삽입술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급성 심근경색 초기 사망률은 약 30%에 달한다고 한다. 병원 내 사망률도 5~10% 정도라는 것. 유병욱 의사는 "최대한 빠르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서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가는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했다.
임현식은 한옥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어진 지 26년이 된 한옥에서 그가 살게 된 이유는 "한옥을 많이 보다 보니까. 전국에 민속촌이나 안 가본 데가 없다. 이런 것을 지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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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임현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현식은 "일 끝나고 집에 가는데 혼자 운전하고 가던 중 가슴 한쪽이 뻐근하더라. 흐름이 안 좋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마당에 앉아 진정되기를 기다렸는데 안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집에 있다가 무슨 증세가 나오면 죽을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응급실로 갔다. 거기서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다음날 심장 스텐트 삽입술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급성 심근경색 초기 사망률은 약 30%에 달한다고 한다. 병원 내 사망률도 5~10% 정도라는 것. 유병욱 의사는 "최대한 빠르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서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가는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했다.
임현식은 한옥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어진 지 26년이 된 한옥에서 그가 살게 된 이유는 "한옥을 많이 보다 보니까. 전국에 민속촌이나 안 가본 데가 없다. 이런 것을 지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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