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트레저가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공간으로 팬들을 초대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마포구 DRC 홍대에서 'TREASURE POP-UP : My PLEASURE from TREASU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트레저의 신보 발매 직후 오픈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그 콘셉트를 오롯이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새 앨범의 따스하고 포근한 무드가 녹아든 전시 공간과 타이틀곡 'YELLOW' 뮤직비디오를 구현한 포토존, 트레저 한정 프레임으로 촬영 가능한 포토부스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또 피지컬 앨범과 공식 MD 실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기념품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준비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YG 측은 "[PLEASURE]라는 제목처럼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기 위해 팝업스토어 외에도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내추럴한 화이트 톤의 착장과 그윽한 눈빛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뿜어내는 트레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매번 독보적인 감성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이들이 이번 컴백을 통해서는 어떤 콘셉트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는 오는 3월 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YELLOW'는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의 색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솔직 담백한 노랫말로 풀어냈다. /mk3244@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