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철이 출연 소감을 남겼다.
영철은 27일 개인 SNS를 통해 “젊은 날 한 장면, 마무리가 되었네요. 즐거웠습니다! 행복했고요. 저에 대해 또 사람들에 대해, 관계에 대해 정말 많이 배웠어요. 매주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그는 “라이브 방송은 개인 일정 때문에 못 갔고요... 5 대 1 데이트는 내가 봐도 하남자 같았음. 입 댓 발 나와가지고 후.. 더욱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게요!”라는 자아성찰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한 영철은 한국마사회 소속 유도 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인기녀 옥순을 택해 5 대 1 데이트를 즐겼지만 이후엔 그의 어장 관리에 넘어가지 않아 시청자들로부터 ‘상남자’ 평가를 들었다.
반면 옥순은 자신에게 넘어오지 않은 영철을 두고 ‘하남자’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나한테 안 넘어오는 남자가 있다니. 게이인가 싶었다"고 망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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