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플러팅 안 먹힌 영철, 게이인가''..데프콘에 DM 예고[스타이슈]
입력 : 2025.02.2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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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영철을 저격했다.

27일 SBS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 옥순, 정숙, 영숙, 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한 '솔로 리액션, 솔로 포차에서 벌어지는 24기 미녀들의 수다 시간. 어안이 벙벙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옥순은 앞서 순자에게 '광수 같은 남자는 위험하다'고 말한 이유에 대해 "순자가 상대하기에는 좀 어려운 남자라는 의미였다. 나 정도면 (광수를) 상대할 만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사진=SBS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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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옥순은 '나는 솔로' MC 데프콘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DM(다이렉트 메시지) 해볼까"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정숙이 "언니가 한번 꼬셔봐라"고 거들자 옥순은 "도전하러 가볼까. 나보고 꼬셔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앞서 데프콘은 남자 출연자들에게 플러팅을 남발하는 옥순을 향해 "자신 있으면 나 꼬셔봐라"고 말한 바 있다.

제작진은 옥순에게 "영철을 정복하려고 했던 이유가 뭐냐"고도 물었다. 옥순은 여섯 명의 남자 출연자 중 유일하게 영철에게 표를 받지 못했기 때문.

옥순은 "영철이라는 존재가 신기했다"며 "'나한테 안 넘어온 남자가 있다고? 얘 게이인가' 싶었다"고 선 넘은 발언을 했다.

/사진=SBS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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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청개구리'처럼 옥순을 대한 상철도 언급했다. 옥순은 상철에 대해 "저런 애들도 일반 현생에서 많이 만났다. 제 성공률이 90%가 넘는다"고 자랑했다.

큰 화제를 모았던 영식의 오열 고백 장면에 대해서는 "엄청 당황했다. 연기하나 싶었다. 그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저렇게 감정을 이입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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