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박지윤은 27일 자신의 SNS에 "아까 비빔 국수 먹던 여자는 잊어주세요. 6개월 후 내 몸무게, 추구미 기약 못 하기 때문에 엄청 고민했는데 저는 결국 뭘 골랐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지윤이 한 의류 브랜드 매장을 찾아 여러 옷을 착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지윤은 과감한 시스루 원피스와 강렬한 빨간색 의상을 조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이들은 이혼 과정에서 쌍방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파장이 일었으며, 최근에는 박지윤 명의의 아파트를 두고 재산 분할 갈등이 불거졌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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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
박지윤은 27일 자신의 SNS에 "아까 비빔 국수 먹던 여자는 잊어주세요. 6개월 후 내 몸무게, 추구미 기약 못 하기 때문에 엄청 고민했는데 저는 결국 뭘 골랐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지윤이 한 의류 브랜드 매장을 찾아 여러 옷을 착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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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이들은 이혼 과정에서 쌍방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파장이 일었으며, 최근에는 박지윤 명의의 아파트를 두고 재산 분할 갈등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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