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김수형 기자]’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허니버터 아몬드 브랜드 CEO인 윤문현 대표의 의리의리한 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허니버터 아몬드 브랜드 대표 집이 공개됐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5년 전 세계를 강타한 허니버터 아몬드 브랜드 대표 윤문현의 집. 세계를 사로잡은 K-아몬드의 황제라 불리는 그는 1년 4천통을 수출하며, 세계 2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고 했다.연매출 1천1백억원의 주인공은 그는 CEO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천억원 CEO의 집을 공개, 총 80여평의 고급 타운하우스였다. 옷방과 침실, 인테리어 모두 명품 브랜드로 가득했다.슈퍼리치의 럭셔리 하이엔드 하우스에 감탄만 연발했다.
이이경은 “저랑 나이차이 크게 나지 않아, 78년생과 88년생, 10년차이다”며 너스레, 오은영도 “여자의 손길이 필요할텐데 우렁각시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윤문현 대표는 “있으면 좋겠다 이모님 아닌 직접 다 하고 있다”며“어지르지 않으면 치울 것이 없다”고 했다.
이어 만수르가 좋아하는 아몬드 간식에 대해 “지금도 얼떨떨, 실감이 안 난다”고 했다.
루틴을 물었다. 새벽 5시에 기상해 회사 근처 헬스장에 7시에 도착한다는 윤 대표는 “이미 직원들도 운동하고 있다”며아침 운동을 함께 한다고 했고 이이경은 “숨막힌다, 퇴사하고 싶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특히 직원들에게 3백만원어치 자전거를 지원하며 운동을 지원한다는 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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