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유재석에 커피 차 요구 ''내 지인으로 자랑하고 싶어''('식스센스')
입력 : 2025.02.2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오세진 기자] ‘식스센스 : 시티투어’ 장항준 감독이 유재석에게 커피 차를 요구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7일 방영한 tvN ‘식스센스 : 시티투어’에서는 세 번째 도시인 부산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저도 부산에 오랜만이다. 20대 때는 촬영이 아니어도 자주 놀러 왔다"라며 머쓱한 듯 추억을 회상했다.

부산은 영화의 도시이기도 했다. 송은이는 “저는 여기서 장한준의 밤이라는 영화 행사를 3년째 개최 중이다”라며 같은 소속사인 장항준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장항준은 벌어오는 것에 비해서 쓰는 게 더 많지 않냐”라고 놀렸고, 송은이는 “그 인간이, 아니”라면서 “장항준이 그래도 쓸 때는 확실하게 쓴다”라며 감쌌다. 유재석은 “장항준은 뭘 하면 꼭 연락이 온다. 커피 차를 쏴 달라고 한다. 장항준은 ‘내 옆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식스센스 :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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