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 '♥22기 정숙'에 15금 스킨십 ''애칭은 아기''('나솔사계')
입력 : 2025.02.2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기 상철이 22기 정숙을 바라보는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27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5주 만에 만나는 상철과 정숙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상철은 “댄버에서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한국까지 오려면 16시간이 걸린다. 한국 오는 게 쉽지 않다”라면서 “그러면서도 나올 때 우리 아기밖에 안 보이더라. 불빛이 딱 비춰졌다”라며 정숙을 끌어안았다. 이어 상철은 정숙에게 키스를 하거나, 귓불을 만지작거리며 끈적한 스킨십을 멈추지 않았다.

윤보미는 "진짜 끈적한 스킨십이다", 데프콘은 "나솔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이들 커플은 제작진이 있건 없건 샴페인 잔을 부딪치면서 쉴 새 없이 키스와 뽀뽀를 나누었다. 윤보미는 "정말 뽀뽀를 계속하시네"라며 혀를 내둘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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