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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전] ‘선제골’ 손흥민, 한국 A매치 역대 득점 3위까지 –1...‘현재 35골’

기사입력 : 2022.09.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상암] 곽힘찬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대기록이 얼마 남지 않았다. 1골만 더 터뜨리면 한국 A매치 역대 득점 공동 3위에 오르게 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이 끝난 현재 한국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전에 해외파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마지막 평가전이다. 사실상 최종 모의고사나 다름없다.

한국은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나폴리), 이재성(마인츠), 황인범(올림피아코스) 등까지 최정예 멤버를 출전시켰다.

전반 초반 카메룬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약간 당황하던 한국은 이내 전열을 가다듬고 반격에 나섰다. 전반 35분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한국에 1-0 리드를 안겼다. 손흥민은 안드레 오나나(인터밀란)의 선방을 끝까지 주시하며 머리로 재차 밀어 넣었다.

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A매치 통산 35골을 기록하게 됐다. 3위 박이천(36골)과는 1골 차다. 대기록까지 이제 –1이다. 1위는 차범근으로 58골이며 2위는 50골의 황선홍이다.

한편, 손흥민은 프리킥 대기록에도 도전한다. 현재 손흥민은 4골로 하석주와 동률이고 프리킥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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