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이 이적을 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매체에서 몇 차례 보도했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재점화됐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6일 "손흥민을 유혹하고 싶은 유럽 최고의 구단"이라는 제목의 보도로 그가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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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손흥민은 내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을 맺고 있다. 현재 세계 최고의 구단 중 하나인 뮌헨이 그를 영입할 수 있다"라며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다. 계약은 6월까지 유효한 상황이다. 더 큰 야망을 품은 팀으로 이적할 수 있다. 한국인 공격수가 고려하고 있는 옵션 중 뮌헨은 가장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힌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뮌헨은 다가오는 시즌 공격력 강화를 원하고 있다. 손흥민이 지닌 프로필은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완벽히 부합한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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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의 배경엔 어떠한 추측도 가능한 손흥민의 계약 상황이 주된 이유로 자리 잡고 있다.
그는 당초 올여름으로 예상된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장기 동행 대신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이후 손흥민의 미래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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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과 손흥민이 연결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17일 독일 아벤트차이퉁은 "케인은 뮌헨에서 전 동료 손흥민과 재회를 원한다"라며 "케인이 뮌헨 디렉터에게 작은 희망 사항으로 손흥민 영입을 요청했다"라고 알렸다.
당시 케인은 뮌헨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뮌헨에 단 한 명의 선수만 영입하고 싶다면 누구를 데려올 것인지'라는 물음에 답했다. 케인은 "내 대답을 토트넘 팬들이 좋아하진 않을 것 같다. 나는 손흥민을 뽑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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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독일, 영국 등 다수의 매체에서 손흥민과 케인의 재회 가능성을 다뤘다. 가능성은 떨어지나 현재 뮌헨의 측면 자원인 세르주 그나브리, 르로이 사네, 킹슬리 코망 등이 정상급 기량이 아니라는 점이 근거로 작용했다.
사진=폭스데포르트,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피차헤스'는 26일 "손흥민을 유혹하고 싶은 유럽 최고의 구단"이라는 제목의 보도로 그가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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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뮌헨은 다가오는 시즌 공격력 강화를 원하고 있다. 손흥민이 지닌 프로필은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완벽히 부합한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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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의 배경엔 어떠한 추측도 가능한 손흥민의 계약 상황이 주된 이유로 자리 잡고 있다.
그는 당초 올여름으로 예상된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장기 동행 대신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이후 손흥민의 미래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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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과 손흥민이 연결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17일 독일 아벤트차이퉁은 "케인은 뮌헨에서 전 동료 손흥민과 재회를 원한다"라며 "케인이 뮌헨 디렉터에게 작은 희망 사항으로 손흥민 영입을 요청했다"라고 알렸다.
당시 케인은 뮌헨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뮌헨에 단 한 명의 선수만 영입하고 싶다면 누구를 데려올 것인지'라는 물음에 답했다. 케인은 "내 대답을 토트넘 팬들이 좋아하진 않을 것 같다. 나는 손흥민을 뽑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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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독일, 영국 등 다수의 매체에서 손흥민과 케인의 재회 가능성을 다뤘다. 가능성은 떨어지나 현재 뮌헨의 측면 자원인 세르주 그나브리, 르로이 사네, 킹슬리 코망 등이 정상급 기량이 아니라는 점이 근거로 작용했다.
사진=폭스데포르트,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