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유퀴즈' 뜬다..나경은 비하인드 대방출, 유재석 ''처음 듣는다''
입력 : 2024.01.04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tvN '유퀴즈 온더 블럭'
/사진=tvN '유퀴즈 온더 블럭'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유퀴즈 온더 블럭'에 뜬다.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은 3일 방송 말미 김대호 출연분을 예고편으로 공개했다.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김대호 아나운서에 대해 "이서진과 나영석 사이 그 어디쯤", "자유로운 정신 세계를 뽐내다 예능 신인상까지 거머쥔 아나운서계 신인류"라고 소개했다.

김대호는 영상에서 자신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7개인 것에 대해 "최대한 적게 일을 하고 싶은 스타일이다. 왜 1인분을 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 나는 0.2의 인간일 수 있다. 1.8을 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김대호는 "3년차 때 사직서를 냈다"라고 고백하며 "능력에 부쳤던 것 같다. 한달 동안 여행을 떠나고 왔는데 좀 민망했다"라고 털어놓았다.

특히 김대호는 유재석 아내이자 MBC 아나운서 선배이기도 한 나경은도 언급했고 이에 대해 유재석도 "회사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라고 관심을 가졌다. 김대호는 "막내 시절 사무실에서 (무언가를) 버렸다. 나경은 선배께서 '어디 있더라. 어디 있지' 하더라. 아차 했다"라고 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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