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US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핫식스’ 이정은(23)이 2주 연속 우승에 다가섰다.
이정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2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다.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9개, 보기 3개로 8언더파 63타를 친 이정은은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1,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머라이어 스택하우스(미국)를 1타 차 앞서며 1위가 됐다.
2라운드에서 이정은은 1라운드에서의 좋은 모습을 이어가지 못했다. 16번 홀까지 1오버파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17, 18번홀에서 버디, 이글을 잡아내며 선두를 달려갔다.
이정은이 마지막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면 US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2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다.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9개, 보기 3개로 8언더파 63타를 친 이정은은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1,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머라이어 스택하우스(미국)를 1타 차 앞서며 1위가 됐다.
2라운드에서 이정은은 1라운드에서의 좋은 모습을 이어가지 못했다. 16번 홀까지 1오버파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17, 18번홀에서 버디, 이글을 잡아내며 선두를 달려갔다.
이정은이 마지막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면 US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