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오픈을 거머쥔 재즈 자네와타나논드(태국)가 세계랭킹도 대폭 상승했다.
24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자네와타나논드는 10계단 상승한 52위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23일 끝난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외국인 선수가 한국오픈을 우승한 것은 2011년 리키 파울러(미국) 이후 8년 만이다.
자네와타나논드는 한국오픈 우승 효과로 세계랭킹도 끌어올렸다. 이는 자신의 최고 랭킹이다. 그로서는 생애 첫 50위권 진입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세계랭킹 1위는 변함없이 브룩스 켑카(미국)가 차지했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2위였고 로리 매킬로리(북아일랜드)는 3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4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5위를 기록했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우승한 체즈 리비(미국)는 전주 48위에서 26위로 22계단이나 뛰어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안병훈이 5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사진=KPGA
24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자네와타나논드는 10계단 상승한 52위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23일 끝난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외국인 선수가 한국오픈을 우승한 것은 2011년 리키 파울러(미국) 이후 8년 만이다.
자네와타나논드는 한국오픈 우승 효과로 세계랭킹도 끌어올렸다. 이는 자신의 최고 랭킹이다. 그로서는 생애 첫 50위권 진입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세계랭킹 1위는 변함없이 브룩스 켑카(미국)가 차지했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2위였고 로리 매킬로리(북아일랜드)는 3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4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5위를 기록했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우승한 체즈 리비(미국)는 전주 48위에서 26위로 22계단이나 뛰어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안병훈이 5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사진=K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