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ITZY(있지) 예지가 걸크러쉬 아우라로 솔로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예지는 오는 3월 1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AIR'(에어)와 타이틀곡 'Air'를 발매하고 솔로 데뷔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24일과 26일 공식 SNS 채널에 다채로운 콘셉트의 포토와 쇼트 필름을 순차 게재한데 이어 28일 0시에는 색다른 매력을 지닌 티저 콘텐츠를 추가 공개했다.
사진 속 예지는 처음 시도하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완벽 소화하고 새로운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힙하면서도 오묘한 무드로 세련미를 드러냈다. 함께 오픈된 쇼트 필름에서는 강렬한 눈빛과 공기의 흐름을 만끽하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예지만의 'Air'를 표현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Air'를 필두로 'Invasion'(인베이젼), 'Can't Slow Me, No'(캔트 슬로우 미 노), '258'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솔로 데뷔곡 'Air'는 예지가 작사에 참여했고 'K팝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도 손길을 더해 기대감을 높인다.
'4세대 톱 퍼포머'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해온 예지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담아낸 음악과 무대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예지의 미니 1집 'AIR'와 타이틀곡 'Air'는 3월 1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mk3244@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