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잔니 인판티노(54)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셰이크 살만 빈 에브라힘 알 칼리파(59)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제55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으로 당선된 정몽규(63) 회장에게 축하 서신을 보냈다.
인판티노 회장은 "KFA 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축구 발전을 위한 지금까지 노력과 중요한 기여에 깊이 감사드린다. 새로운 임기에도 성공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축구의 성장과 번영을 위해 협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정몽규 회장의 재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빈 살만 회장 역시 "당선 소식에 매우 기쁘다. AFC의 전폭적 지지를 약속한다"고 전했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소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유효투표 182표 가운데 156표를 얻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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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인판티노 회장은 "KFA 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축구 발전을 위한 지금까지 노력과 중요한 기여에 깊이 감사드린다. 새로운 임기에도 성공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축구의 성장과 번영을 위해 협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정몽규 회장의 재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빈 살만 회장 역시 "당선 소식에 매우 기쁘다. AFC의 전폭적 지지를 약속한다"고 전했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소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유효투표 182표 가운데 156표를 얻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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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