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고래가 바다사자를 집어삼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cnn’을 통해 보도된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바다사자를 집어삼키고 있는 야생 고래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야생 고래는 혹등 고래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혹등 고래는 식도가 좁은 탓에 바다사자를 잡아 먹지는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다 사자는 잠깐 놀라기는 했지만 이내 장소를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cnn
미국 ‘cnn’을 통해 보도된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바다사자를 집어삼키고 있는 야생 고래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야생 고래는 혹등 고래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혹등 고래는 식도가 좁은 탓에 바다사자를 잡아 먹지는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다 사자는 잠깐 놀라기는 했지만 이내 장소를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