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애리조나(미국), 이대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포를 폭발시켰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벼락같은 홈런포를 쏘아올렸고, 2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았다. 2025.02.24 /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