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 황동주의 러브라인에 눈길이 쏠렸다.
2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3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1위에 올랐다.
더불어 황동주도 3위에 올랐다. 이들은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러브라인을 생성한 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진심으로 보여주면서 화제성이 이어졌다. 댓글 분석결과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관계와 속도를 응원하며 둘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굿데이’의 김수현이 2위를 기록한 가운데, 4위에는 ‘손석희의 질문들’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시민이 이름을 올렸다. 5위는 프리랜서로 돌아온 ‘나 혼자 산다’의 김대호가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 까지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장신영, ‘신발 벗고 돌싱포맨’의 탁재훈,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비트박서 윙, ‘굿데이’의 지드래곤 그리고 ‘솔로라서’의 이수경 순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3주차 순위는 2025년 3월 17일부터 2025년 3월 23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과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한편,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인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들어 다섯 번째 TV-OTT 통합 비드라마 1위에 오르는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2위는 MBC의 ‘굿데이’인 가운데, 3위는 이영자와 황동주 활약에 힘입어 MBC의 ‘전지적 참견 시점’이 차지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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