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탈코리아] 김현세 기자= 황재균(32, kt)이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황재균은 16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4차전에서 7번 타자 겸 1루수로 나와 첫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0-1로 뒤진 3회 말 선두 타자로 나온 황재균은 일본 선발 투수 기시 다카유키가 던진 6구를 노려 왼쪽 담장을 넘겼다.
타구 궤적이 낮게 떠올랐고, 담장을 살짝 넘어갔다. 한국은 황재균이 친 홈런으로 경기 균형을 단숨에 맞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황재균은 16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4차전에서 7번 타자 겸 1루수로 나와 첫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0-1로 뒤진 3회 말 선두 타자로 나온 황재균은 일본 선발 투수 기시 다카유키가 던진 6구를 노려 왼쪽 담장을 넘겼다.
타구 궤적이 낮게 떠올랐고, 담장을 살짝 넘어갔다. 한국은 황재균이 친 홈런으로 경기 균형을 단숨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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