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김천] 배웅기 기자= 김천상무 정정용(56) 감독이 시즌 최대 분수령을 앞뒀다.
김천은 5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전북현대와 개막전(1-2 패) 패배 후 5경기(3승 2무) 무패 행진을 내달리고 있는 김천은 홈으로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대구를 불러들인다. 창단 이래 홈에서 대구에 단 한 번도 진 적 없는 만큼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대구가 3연패 중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경기가 될 것 같다. 빡빡한 일정을 치르는 만큼 조직력이라든지 위닝 멘탈리티를 잘 갖췄을 것이다. 날씨가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1로빈 라운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모든 팀과 첫 경기를 하는 것이다 보니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해 최대한 승점을 많이 쌓는 게 중요하다. 다음에 같은 상대를 만나도 자신감과 여유를 갖고 경기할 수 있다"고 답했다.
김천은 오는 7일 신병 14명이 입대하고 6월 총 16명의 전역자가 발생한다. 이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전역 날짜를 고려해 최대한 누수를 줄이고자 하지만 리스크는 불가피할 것이다. 다만 이미 경험해 본 부분이고 자연스레 세대교체한다면 큰 등락 없이 잘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은 5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전북현대와 개막전(1-2 패) 패배 후 5경기(3승 2무) 무패 행진을 내달리고 있는 김천은 홈으로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대구를 불러들인다. 창단 이래 홈에서 대구에 단 한 번도 진 적 없는 만큼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대구가 3연패 중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경기가 될 것 같다. 빡빡한 일정을 치르는 만큼 조직력이라든지 위닝 멘탈리티를 잘 갖췄을 것이다. 날씨가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1로빈 라운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모든 팀과 첫 경기를 하는 것이다 보니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해 최대한 승점을 많이 쌓는 게 중요하다. 다음에 같은 상대를 만나도 자신감과 여유를 갖고 경기할 수 있다"고 답했다.
김천은 오는 7일 신병 14명이 입대하고 6월 총 16명의 전역자가 발생한다. 이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전역 날짜를 고려해 최대한 누수를 줄이고자 하지만 리스크는 불가피할 것이다. 다만 이미 경험해 본 부분이고 자연스레 세대교체한다면 큰 등락 없이 잘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