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대표' 박제니, 썸도 남달라..신개념 '자판기 플러팅' [아는형님][★밤TView]
입력 : 2025.04.05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MZ 세대 대표 아이콘' 모델 박제니가 신개념 '자판기 플러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과 크리에이터 풍자, 랄랄, 모델 박제니가 출연해 톡톡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 텐션이 높고 끼가 많기로 유명한 박제니는 "원래 텐션이 타고 났느냐"는 김희철의 질문에 "사람들이랑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자판기 같이 갈래?'라고 말한다"고 자판기 플러팅을 소개했다.

박제니가 요즘 자판기에서 커피는 물론 그릭요거트나 빵 등이 나온다고 설명하자 출연진들은 "자판기는 커피랑 율무차가 국룰 아니냐", "율무차 200원"이라고 놀라워 해 박제니를 당황시켰다.

신동은 "자판기에서 먹으면서 얘기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박제니는 "그러면서 썸타는 거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박제니는 "교실에 있다가 쉬는 시간이 되면 장훈이 같은 애들한테 가서 '너 목 안말라? 자판기 같이 갈래?'라고 묻는다"라며 플러팅 방법을 공개했다.

이에 김희철은 "이 형은 자판기 들고 간다"며 "동전 넣는 곳으로 손 넣으면 음료수 닿을 것"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그런가하면 강호동은 예능 '아는 외고'에서 유명한 '제니타임'을 언급하며 "제니가 어떤 상황에서도 음악만 나오면 춤을 춘다더라"고 박제니의 넘치는 끼를 소개했다.

이에 김희철은 "너는 'X맨'때 데뷔를 했었어야 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박제니는 공감하며 "호동이 시절엔 댄스 타임이 있었다고 하더라. 난 너무 가고 싶었다"며 아쉬워했다.

서장훈은 "제니야 걱정하지마. 호동이가 있는 곳엔 언제나 댄스타임이 있어"라고 말했고, 제니는 곧바로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환호성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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