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이다은은 25일 개인 채널에 “하루도 빠짐없이 리은이를 안아서 등원시키는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원길에 나선 윤남기와 딸 리은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남기는 딸을 품에 꼭 안은 채로 등원시키는 모습이며, 그런 아빠의 품에 편안하게 안겨 있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너무나도 다정한 이들 부녀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오고 있으며, 특히 이다은은 윤남기가 하루도 빠짐없이 딸을 안아서 등원시킨다며 윤남기의 다정함을 어필,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2022년 재혼했다. 당시 슬하에 딸 리은이를 두고 있던 이다은은 윤남기와 재혼 후 둘째를 임신, 지난해 8월 아들 남주를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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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은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