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급성 후두염으로 고충을 겪을 당시 일상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는 전현무의 전현무가 독한 후두염에 걸려 고군분투하는 '무무의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서 편'이 예고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전현무는 입을 막은 채로 등장했고, 급성 후두염, 인후염에 걸려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 그는 "인생이 이게 뭐야"라고 한탄하는가 하면 "세 글자로 산송장"이라고 당시 상태를 전했다.
이어 "8일째 목소리가 안 나왔다. 의사 선생님은 무조건 쉬라고 하는데 약속된 일들이 있어서 쉴 순 없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 이번 감기로 인한 후두염 정말 독하다. 건강이 최고다. 다른 거 다 필요 없다"라며 "이번 후두염 역대 최악인 듯. 혼자이니 서럽. 목이 안 나와"라고 전하며 셀카를 올리기도 했다.
이에 전현무는 "자존감이 올라가야 낫는다. SNS에 나쁜 말이 없다. 댓글을 다 읽었다. 그러니까 목소리가 좀 나오더라"라며 "사람이 먹어야 낫지 않냐. 시키는 대로 먹었고, 일주일 만에 밥을 먹으니까 좀 살겠더라. 내일은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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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는 전현무의 전현무가 독한 후두염에 걸려 고군분투하는 '무무의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서 편'이 예고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전현무는 입을 막은 채로 등장했고, 급성 후두염, 인후염에 걸려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 그는 "인생이 이게 뭐야"라고 한탄하는가 하면 "세 글자로 산송장"이라고 당시 상태를 전했다.
이어 "8일째 목소리가 안 나왔다. 의사 선생님은 무조건 쉬라고 하는데 약속된 일들이 있어서 쉴 순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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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SNS |
이에 전현무는 "자존감이 올라가야 낫는다. SNS에 나쁜 말이 없다. 댓글을 다 읽었다. 그러니까 목소리가 좀 나오더라"라며 "사람이 먹어야 낫지 않냐. 시키는 대로 먹었고, 일주일 만에 밥을 먹으니까 좀 살겠더라. 내일은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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