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사직구장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오는 11~13일 창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NC의 3연전이 사직(NC 홈경기)에서 개최된다"라고 경기 장소 변경 소식을 알렸다.
KBO는 "창원NC파크에 대한 안전 점검이 현재 진행 중이고, 최종 점검 완료 시점이 미정임에 따라 이와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라며 "4월 15일 이후 창원에서 예정된 경기 관련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뉴스1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오는 11~13일 창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NC의 3연전이 사직(NC 홈경기)에서 개최된다"라고 경기 장소 변경 소식을 알렸다.
KBO는 "창원NC파크에 대한 안전 점검이 현재 진행 중이고, 최종 점검 완료 시점이 미정임에 따라 이와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라며 "4월 15일 이후 창원에서 예정된 경기 관련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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