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 나영희에 한그루 '딸 공개' 제안 ''호적으로 입적해라''[신데렐라 게임]
입력 : 2025.02.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신데렐라 게임' 방송화면 캡쳐
/사진='신데렐라 게임' 방송화면 캡쳐
최상이 나영희에게 한그루가 딸임을 공개하라고 제안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 60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가 자신이 '가짜 딸'이란 걸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나는 윤세영(박리원 분)을 찾아가 자신이 실종된 나이가 7살이 맞는지 확인했다. 이에 세영은 "뜬금없이 왜 7살?"이라며 "10살 맞아. 나도 그때 너랑 같이 실종될 뻔했잖아"라며 10살이라고 답했다.

하나의 질문에 세영은 하나가 자신이 신여진(나영희 분)의 가짜 딸일 수 있음을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걸 최명지(지수원 분)에게 알렸다.

한편 하나는 결국 여진을 찾아가 자신의 실종 나이를 확인했다. 이에 여진은 "전부 착각하는 것. 그 당시 신문 기사 나이도 오류가 있었다. 나이 수정해 주려고 문의하면 세영이 트라우마를 건들 수 있어서 그대로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하나의 의심에 여진은 황진구(최상 분)를 불러 이은총(김건우 분)을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밑으로 입적해야겠다고 했다.

이에 진구는 "하나 씨 딸이라고 공개해라. 그래야 하나 씨도 날짜 오류에 의문 갖지 않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하나를 여진의 호적으로 입적, 은총이는 하나의 호적으로 입적하라고 덧붙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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