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가수 코드 쿤스트(코쿤, 본명 조성우)가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27일 오후 코쿤은 개인 SNS에 "칙칙 아이 향기로와라"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코쿤은 한 향수 브랜드 행사장에서 블랙 슈트를 입은 채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 그는 50kg에서 74kg까지 벌크업에 대성공하면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달성한 만큼 한층 더 밝아진 비주얼과 피지컬로 여심을 훔쳤다.
코쿤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장기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보도됐으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현재 MBC 예능 '굿데이'에도 출연 중이다.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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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드 쿤스트 SNS |
27일 오후 코쿤은 개인 SNS에 "칙칙 아이 향기로와라"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코쿤은 한 향수 브랜드 행사장에서 블랙 슈트를 입은 채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 그는 50kg에서 74kg까지 벌크업에 대성공하면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달성한 만큼 한층 더 밝아진 비주얼과 피지컬로 여심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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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드 쿤스트 SNS |
코쿤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장기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보도됐으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현재 MBC 예능 '굿데이'에도 출연 중이다.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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