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결혼 12년 차에도 신혼 같은 일상을 뽐냈다.
이효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의 결혼식에 방문하기 위해 나서는 이효리, 이상순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서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다정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의 남다른 하객룩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효리는 "팀장님 축하축하"라며 지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를 건넸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0여년 간 거주했으며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상순은 현재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를 맡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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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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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
이효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의 결혼식에 방문하기 위해 나서는 이효리, 이상순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서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다정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의 남다른 하객룩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효리는 "팀장님 축하축하"라며 지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를 건넸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0여년 간 거주했으며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상순은 현재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를 맡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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