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내와 결혼 8주년 자축..''나 믿고 왔으니까 잘해줄게''
입력 : 2025.04.05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가수 개리가 아내와의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개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8주년 기념일 나 믿고 왔응께(왔으니까) 잘해줄게 앉아있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개리와 아내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두 사람은 손으로 '8'을 표시하며 결혼 8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훈훈함을 안긴다. 이에 아내는 "어디 앉아있을까?"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리는 최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두오버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 개리가 합류해 두오버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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