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던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33·그레미우)가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축구가 아니라 사업을 통해서 말이다.
브레이스웨이트는 2009년 10월 고향팀 에스비에르 fB에서 프로 데뷔했다. 두각을 드러낸 그는 툴루즈, 미들즈브러, 지롱댕 드 보르도 등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쌓아나갔고, 2020년 2월 명문 바르셀로나로 입성하는데 성공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했다. 2019/20시즌부터 2021/22시즌까지 58경기 출전 10골 4도움에 그쳤고, 결국 RCD 에스파뇰로 이적했다. 두 시즌 간 78경기 32골 5도움을 올리며 준수한 활약을 펼친 브레이스웨이트는 지난 시즌 브라질의 그레미우로 이적해 남은 프로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의 커리어만 놓고 판단한다면 다소 평범한 선수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진짜 면모는 사업에서 드러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일(한국시간) “브레이스웨이트가 현명한 사업 투자를 통해 엄청난 돈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브레이스웨이트가 부를 축적한 비결은 바로 부동산 투자에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미들즈브러 소속으로 뛰던 시절인 2017년 삼촌 필립 마이클과 함께 미국 전역의 부동산에 61만 7,000 파운드(약 11억 원) 가량을 투자했는데 그 금액이 무려 그해 말까지 720만 파운드(약 135억 원)로 불어났다.
2021년으로 접어들자 사업은 급속도로 번창했다. 초기 부동산 규모도 25배나 성장했다. 브레이스웨이트와 삼촌 마이클은 현재 무려 1,500채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필라델피아와 뉴저지 일대에 저렴한 주택을 더 공급하기 위해 500채를 추가로 개발하고 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미국 매체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와의 인터뷰에서 “난 항상 미국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내 사고방식이 더 미국적인지도 모른다. 난 큰 꿈을 꾸고, 놀라운 일을 하고, 목표를 달성한다”며 사업가의 포스를 보여줬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브레이스웨이트는 사업의 규모를 더 확장하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들은 대규모의 여성 의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해당 브랜드는 연 수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바르셀로나의 가바 해변에 채식 전문 레스토랑 소유, 추가로 현재 즉석요리 식품 사업까지 준비하고 있어 더 많은 부를 쌓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브레이스웨이트는 2009년 10월 고향팀 에스비에르 fB에서 프로 데뷔했다. 두각을 드러낸 그는 툴루즈, 미들즈브러, 지롱댕 드 보르도 등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쌓아나갔고, 2020년 2월 명문 바르셀로나로 입성하는데 성공했다.

그의 커리어만 놓고 판단한다면 다소 평범한 선수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진짜 면모는 사업에서 드러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일(한국시간) “브레이스웨이트가 현명한 사업 투자를 통해 엄청난 돈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브레이스웨이트가 부를 축적한 비결은 바로 부동산 투자에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미들즈브러 소속으로 뛰던 시절인 2017년 삼촌 필립 마이클과 함께 미국 전역의 부동산에 61만 7,000 파운드(약 11억 원) 가량을 투자했는데 그 금액이 무려 그해 말까지 720만 파운드(약 135억 원)로 불어났다.
2021년으로 접어들자 사업은 급속도로 번창했다. 초기 부동산 규모도 25배나 성장했다. 브레이스웨이트와 삼촌 마이클은 현재 무려 1,500채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필라델피아와 뉴저지 일대에 저렴한 주택을 더 공급하기 위해 500채를 추가로 개발하고 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미국 매체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와의 인터뷰에서 “난 항상 미국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내 사고방식이 더 미국적인지도 모른다. 난 큰 꿈을 꾸고, 놀라운 일을 하고, 목표를 달성한다”며 사업가의 포스를 보여줬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브레이스웨이트는 사업의 규모를 더 확장하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들은 대규모의 여성 의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해당 브랜드는 연 수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바르셀로나의 가바 해변에 채식 전문 레스토랑 소유, 추가로 현재 즉석요리 식품 사업까지 준비하고 있어 더 많은 부를 쌓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