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성,'마지막 타석 아쉬운 삼진'
입력 : 2025.02.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애리조나(미국), 이대선 기자]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다저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가 열렸다.

김혜성은 다저스와 최대 3+2년 2200만 달러(약 320억원) 계약에 합의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9회말 1사 1,2루에서 LA 다저스 김혜성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5.02.26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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