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서강준이 정석 미남의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오후 서강준의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의 공식 SNS에는 “찾았다.. 내 폰 케이스 뒤에 넣을 사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서강준의 증명사진이었다. 교복을 입은 서강준은 반듯한 자세로 완벽한 비율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서강준은 특히 빠져들듯 오묘한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31세의 나이에도 믿기지 않는 교복 핏 역시 인상적이며, 반듯한 정석 미남의 기준을 새로 쓴 서강준이었다.
서강준은 지난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컴백했다. 극 중 서강준은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아서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서강준은 ‘언더커버 하이스쿨’ 첫 방송과 함께 TV-OTT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seon@osen.co.kr
[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