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배우 강소라가 가족 여행을 떠났다.
강소라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강소라는 동남아의 리조트에서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는듯 하다. 강소라는 엄마의 늘씬한 뒷모습을 닮은 첫째딸의 손을 잡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딸을 낳은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1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낳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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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소라 |
강소라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강소라는 동남아의 리조트에서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는듯 하다. 강소라는 엄마의 늘씬한 뒷모습을 닮은 첫째딸의 손을 잡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딸을 낳은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1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낳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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