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드와이트 요크가 리버풀 소속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요크는 맨유에 리버풀 스타 누녜스를 향해 과감한 제안을 보낼 것을 충고했다. 그는 알렉산더 이삭을 영입할 수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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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전 맨유 공격수는 친정팀이 리버풀 공격수 누녜스 영입을 시도해야 한다고 했다. 올 시즌 맨유보다 득점이 적은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은 4개밖에 없다. 라스무스 호일룬, 조슈아 지르크지는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다"라고 알렸다.
현재 맨유는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리그 26경기 8승 6무 12패(승점 30)로 15위에 그치고 있다. 지난 11월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한 후 루벤 아모림을 선임했지만 오히려 성적은 추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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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선 강등을 걱정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엔 공격진의 부진이 결정적인 이유로 작용했다. 현재 맨유는 리그에서 30골을 넣었다.
경기당 겨우 1득점이 조금 넘는 셈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맨유가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은 어색함이 없다. 다만 그 대상이 누녜스라는 점에서 의아하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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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요크의 최신 인터뷰 내용을 조명했다. 그는 올 시즌 공식전 35경기 6골 3도움을 올린 누녜스를 영입해야 한다며 "나 같으면 용감하게 누녜스를 데려올 수 있는지 살피겠다. 우리 구단엔 약간의 거침과 거만함을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 맨유엔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보유한 선수가 부족하다. 나는 누녜스에게 걸겠다. 그는 아직 25세다. 많은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 신체적 존재감을 지녔다"라고 말했다.
사진=다르윈 누녜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요크는 맨유에 리버풀 스타 누녜스를 향해 과감한 제안을 보낼 것을 충고했다. 그는 알렉산더 이삭을 영입할 수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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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맨유는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리그 26경기 8승 6무 12패(승점 30)로 15위에 그치고 있다. 지난 11월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한 후 루벤 아모림을 선임했지만 오히려 성적은 추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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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선 강등을 걱정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엔 공격진의 부진이 결정적인 이유로 작용했다. 현재 맨유는 리그에서 30골을 넣었다.
경기당 겨우 1득점이 조금 넘는 셈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맨유가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은 어색함이 없다. 다만 그 대상이 누녜스라는 점에서 의아하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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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요크의 최신 인터뷰 내용을 조명했다. 그는 올 시즌 공식전 35경기 6골 3도움을 올린 누녜스를 영입해야 한다며 "나 같으면 용감하게 누녜스를 데려올 수 있는지 살피겠다. 우리 구단엔 약간의 거침과 거만함을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 맨유엔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보유한 선수가 부족하다. 나는 누녜스에게 걸겠다. 그는 아직 25세다. 많은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 신체적 존재감을 지녔다"라고 말했다.
사진=다르윈 누녜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