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5시즌을 맞아 사직야구장 식당가를 리뉴얼하고 부산 로컬 맛집들을 초대했다.
팬들에게 야구장에서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 지역 로컬 맛집 브랜드들이 새롭게 입점했다. 부산 3대 떡볶이로 알려진 ‘다리집’과 전포카페거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프루토프루타’, ‘트레져스’가 입점해 지역 맛집들을 야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밀락더마켓의 유명 디저트 ‘밀락당’, 부산 밀면 프렌차이즈 ‘가온밀면’, 부산텐동의 강자 ‘코카모메’ 등 트렌드한 맛집들이 입점하여 관람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야구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특별한 메뉴도 선보인다. ‘심바다’는 컵물회, 초밥, 회 등을 판매하고 ‘투다리’에서는 김치우동, ‘포도X베이커스’에서는 와인슬러시와 빵도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관람객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온라인 주문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 없는 간편 주문 시스템으로 야구장 내 설치된 QR 이미지를 스캔하거나 롯데자이언츠 공식 앱에 있는 링크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여 음식을 주문하면 야구 경기를 관람하다가 카카오톡 메시지로 알림을 받고 수령할 수 있다.
한편, 롯데는 2025시즌을 맞아 특화 좌석 확대와 메인 게이트 공사 등 관람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도 구단은 지속적인 야구장 환경 개선을 통해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팬들에게 야구장에서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 지역 로컬 맛집 브랜드들이 새롭게 입점했다. 부산 3대 떡볶이로 알려진 ‘다리집’과 전포카페거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프루토프루타’, ‘트레져스’가 입점해 지역 맛집들을 야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밀락더마켓의 유명 디저트 ‘밀락당’, 부산 밀면 프렌차이즈 ‘가온밀면’, 부산텐동의 강자 ‘코카모메’ 등 트렌드한 맛집들이 입점하여 관람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야구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특별한 메뉴도 선보인다. ‘심바다’는 컵물회, 초밥, 회 등을 판매하고 ‘투다리’에서는 김치우동, ‘포도X베이커스’에서는 와인슬러시와 빵도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관람객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온라인 주문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 없는 간편 주문 시스템으로 야구장 내 설치된 QR 이미지를 스캔하거나 롯데자이언츠 공식 앱에 있는 링크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여 음식을 주문하면 야구 경기를 관람하다가 카카오톡 메시지로 알림을 받고 수령할 수 있다.
한편, 롯데는 2025시즌을 맞아 특화 좌석 확대와 메인 게이트 공사 등 관람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도 구단은 지속적인 야구장 환경 개선을 통해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