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확 달라진 분위기?..사각관계 기류 포착
입력 : 2025.02.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유수연 기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에 미묘한 기류 변화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오늘(2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연출 김영화, 이승환) 6화에서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의 끝이 가까워질수록 출연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변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특히 본격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기면서 제주도 하우스가 후끈 달아오를 예정이다.

앞서 '환승연애3' 공식 커플들이 여행 메이트로 다녀간 뒤 제주도 하우스의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이에 우정과 설렘 사이를 오가던 출연자들은 확실하게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저돌적인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제주도 하우스에 처음 모였을 때와 확 달라진 기류 속에서 삼각관계에 이어 사각관계까지 형성된다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3MC 이용진, 김예원, 유라는 각자 마음이 가는 출연자를 응원하며 출연자들의 서사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출연자들이 다 같이 모인 타이밍에 또 한 통의 문자가 도착하면서 제주도 하우스에 새로운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보이지 않는 불꽃 튀는 교류에 한 출연자는 “전쟁통에서도 사랑이 싹튼다더니”라며 흥미를 보여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일부 출연자들은 문자를 통해 자신은 물론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하며 묘한 기류에 돌입한다. 점점 깊어지는 관계 속에서 출연자들의 감정도 얽히고설키는 가운데 과연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26일(수) 낮 12시에 6화가 공개된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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