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팰리스2' 미스코리아 김예린, '20kg 감량' 재출연..남자들 '철벽' 왜?
입력 : 2025.02.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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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2'가 예측불허 합숙의 포문을 연다.

2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Mnet '커플팰리스2(연출 이선영 CP, 정민석 PD)' 4회에서는 합숙을 앞두고 제한시간 동안 여러 명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마지막 절호의 기회인 스피드 데이트의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서로를 원픽으로 선택해 매칭된 커플만이 입소할 수 있는 대망의 합숙 관문 '팰리스위크' 진출자가 공개될 예정으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L사 회사원 남자 4번 김현중과 패션 브랜드 대표 여자 10번 임시연, 그리고 구강외과 의사 남자 7번 최재연과 약사 여자 18번 배주희가 팰리스위크 진출자로 밝혀지며 핑크빛 분위기를 보인 상황. 설렘의 기류를 보였던 남자 26번 이정원과 여자 9번 오신다, 남자 3번 황재근과 여자 19번 유혜원을 비롯한 여러 출연진들 가운데 과연 몇 쌍의 커플이 매칭에 성공할지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4회 선공개 영상에는 20kg을 빼고 재출연할 정도로 결혼에 진심인 미스코리아 출신 여자 5번 김예린의 사연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예린은 적극적인 자세로 스피드 데이트에 나서보지만 남성들의 연이은 철벽에 "연애가 너무 어렵다"라며 난항을 겪는 모습. 이때 누군가 여자 5번을 호명하는 장면이 예고돼 과연 김예린이 극적으로 팰리스위크에 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6각에 이르는 '레전드' 다각 관계의 서사를 확인할 수 있는 팰리스위크도 대망의 첫 포문을 연다. 합숙이 시작되는 팰리스위크에는 자유롭게 결혼 상대를 찾을 수 있는 '싱글존'과 단 둘이 결혼 준비를 할 수 있는 '커플존'이 존재한다. 이에 커플존과 싱글존 두 개의 세계에서 어떤 감정의 변동과 선택의 변화가 생길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공개된 예고에는 "아직 커플이 아니시잖아요" 등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신경전이 엿보여 '대혼돈 로맨스'를 향한 궁금증에 불을 지핀다.

한편, 싱글존에는 예상치 못한 추가 입소자 '남자 메기'가 등장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커플팰리스' 최초 '여자 메기'까지 등장이 예고돼 과연 메기들의 정체가 누구일지, 이들의 등장으로 러브라인에 어떤 새로운 변화가 생길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여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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