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신민철, '첫째 子' 영어 신동 비법..''재밌게 할 수 있게''[슈돌][별별TV]
입력 : 2025.02.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KBS 2TV '슈돌' 캡처
/사진=KBS 2TV '슈돌' 캡처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영어 공부 비법에 대해 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우혜림, 신민철 부부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우혜림, 신민철 부부의 첫째 아들 시우가 '작은 별' 노래를 영어로 부르며 남다른 언어 실력을 뽐냈다.

우혜림은 "어렸을 때부터 '작은 별' 노래를 영어로 불러줬다. 엄마표 영어가 빛을 발한 순간이다. 저도 뿌듯했다"고 만족해했다.
/사진=KBS 2TV '슈돌' 캡처
/사진=KBS 2TV '슈돌' 캡처
이어 "좋은 표현이 많아서 배변 훈련을 영어책으로 했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이 집 교육 환경이 너무 좋다. 일주일만 (재이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파닉스를 조금씩 가르쳐 주고 있다. 시우 연령대인 36개월에 맞는 자료를 골라서 파일화해서 재밌게 할 수 있게 알려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직접 만든 영어 자료를 공개하기도 했다.

파닉스는 알파벳의 글자와 알파벳이 내는 소리를 연결해 배우는 영어학습법이다.

실제로 시우는 36개월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악센트까지 완벽한 수준의 영어 발음을 선사했다. 우혜림은 "저도 파닉스를 배운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났다. 그래서 다시 영상을 보면서 발음 공부를 하고 알려주고 있다"고 열정을 보였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7년 열애 끝에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이후 2022년 2월 첫아들 시우 군을 품에 안았고, 2024년 12월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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