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가수 신승훈이 본업에 열중 중인 근황을 전했다.
25일 신승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존 신고! 드디어 정규 12집 편곡 한 곡씩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승훈의 모습이 담겼다. 59세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 역시 "갈수록 젊어지시네요", "턱선이 살아있네요", "기대하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6년생으로 만 59세가 된 신승훈은 1990년 1집 앨범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 최근 정규앨범은 지난 2015년 정규 11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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