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소멸 직전의 몸매…부러질듯한 뼈말라
입력 : 2025.03.2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박근희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본 여행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최준희는 ‘일본 잼썼다 하지만 너무 짜고 달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일본 도쿄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최준희의 모습. 최준희는 깡마른 몸매를 자랑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준희의 인형같은 비주얼과 남다른 패션 센스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벚꽃 사진 무슨 일이야’ ‘살 더 빠졌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며, 남매는 공식석상에 함께 참여하는 등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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