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결혼한다.
효민은 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효민은 결혼식을 앞두고 "D-day"라고 글을 올리며 자축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예비 신랑과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예비 신랑은 손으로 살짝 가려졌음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 3월 효민은 결혼 발표와 함께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돼 결혼을 앞두게 됐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이다. 제 개인적 소식에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분들께도 고마운 마음 변하지 않겠단 약속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또 성실히 살아가는 박선영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을 고려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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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민 SNS |
효민은 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효민은 결혼식을 앞두고 "D-day"라고 글을 올리며 자축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예비 신랑과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예비 신랑은 손으로 살짝 가려졌음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 3월 효민은 결혼 발표와 함께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돼 결혼을 앞두게 됐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이다. 제 개인적 소식에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분들께도 고마운 마음 변하지 않겠단 약속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또 성실히 살아가는 박선영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민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을 고려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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