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잭 그릴리쉬(29)가 겨울에 이적할까
존 테리는 2025년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28분을 소화한 그릴리쉬에게 다른 팀을 알아볼 것을 권유했다.
테리는 그릴리쉬가 팀과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 이적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말했다. 그릴리쉬 는 2021년 1억 파운드(약 1,897억 원)의 이적료로 맨시티에 합류했지만, 2023년 여름을 기점으로 번뜩이는 창의성과 매서운 경기력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 올 시즌 그릴리쉬는 득점이 없고, 단 하나의 도움만 올려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릴리쉬는 올시즌 29경기 동안 16번 출전했는데 그중 선발 명단은 단 6번뿐이다. 펩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입지를 잃었고, 2025년이 들어서는 3경기 출전 했는데 고작 34분밖에 뛰지 못했다.
테리와 2017/18시즌 애스턴 빌라에서 함께 선수 생활을 했고 이후 테리가 코치직을 수행할 때 그릴리쉬를 지도한 경험이 있다. 따라서 그릴리쉬의 성향을 잘 알고 있다.
테리는 "내 의견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나는 그릴리쉬가 벤치에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할 타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릴리쉬는 주기적으로 뛰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상대 수비수에게 압박을 가할 때 최고의 활약을 펼친다"며 플레이 스타일을 강조했다.
그릴리쉬는 맨시티에서 성공적으로 두 시즌을 소화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조차 어렵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진심으로 이적을 생각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테리는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존 테리는 2025년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28분을 소화한 그릴리쉬에게 다른 팀을 알아볼 것을 권유했다.
테리는 그릴리쉬가 팀과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 이적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말했다. 그릴리쉬 는 2021년 1억 파운드(약 1,897억 원)의 이적료로 맨시티에 합류했지만, 2023년 여름을 기점으로 번뜩이는 창의성과 매서운 경기력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 올 시즌 그릴리쉬는 득점이 없고, 단 하나의 도움만 올려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릴리쉬는 올시즌 29경기 동안 16번 출전했는데 그중 선발 명단은 단 6번뿐이다. 펩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입지를 잃었고, 2025년이 들어서는 3경기 출전 했는데 고작 34분밖에 뛰지 못했다.
테리와 2017/18시즌 애스턴 빌라에서 함께 선수 생활을 했고 이후 테리가 코치직을 수행할 때 그릴리쉬를 지도한 경험이 있다. 따라서 그릴리쉬의 성향을 잘 알고 있다.
테리는 "내 의견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나는 그릴리쉬가 벤치에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할 타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릴리쉬는 주기적으로 뛰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상대 수비수에게 압박을 가할 때 최고의 활약을 펼친다"며 플레이 스타일을 강조했다.
그릴리쉬는 맨시티에서 성공적으로 두 시즌을 소화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조차 어렵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진심으로 이적을 생각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테리는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