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신동엽 X싼 설''까지..이병헌 팬티까지 돌려입는 30년지기 '찐친' 인증 ('짠한형')
입력 : 2025.03.25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 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이병헌이 신동엽이 X싼설까지 폭로해 포복절도하게 했다. 

24일 ‘짠한형’ 채널에서 ‘EP. 85 재탕인가 했지만, ㄷㄷㅗㅇ얘기 까지 간다! 찐친 주의’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배우 이병헌이 출연했다.

이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병헌은 신동엽의 X싼 설에 대해 언급, 신동엽은 “아니다, 오해하신다”며 해명했으나 이병헌은 “내 팬티도 줬다”며 쐐기를 박았다.

이병헌은 “집에 초대했는데 어느날 얼굴이 하얗게 됐다 팬티 좀 하나 달라고 하더라”며“대문 올라오다가  방구 뀐다고 살짝 뀌었는데 축축하다고 해, 젖어들기 전에 빨리 (팬티) 달라고 했다, 나한테 너무 작은 팬티 줬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해명하겠다”며 “병헌이가 비싼 술을 꺼내줘 방구를 살짝 뀌었는데 아주 살짝이었다”고 하자 이병헌은 “미화시키지마라 왜곡된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나도 너무 놀라 살짝 팬티를 빨았다(작은 소리로) 팬티 한장만 달라고 했는데,형수님한테 동엽이 팬티 한장만 달라고 했다”며 “다른 사람도 있었는데 정말 나쁜X”라고 했고 이병헌은 “내 XS 사이즈 줬다”며 폭소, 신동엽은 “2XL 사이즈였다”고 그 와중에 티격태격거려 폭소를 안겼다.

이병헌은 “동엽이와 오랜 역사가 있어 X은 기본이다”고 하자 신동엽은 “최초다 카메라 잠깐만 끄자”며 당황,“팬티 한장 (벙헌이) 갖다줘라”고 했고 이병헌은 “평소에 팬티 여러장 가지고 다녀라”며 “재밌게 과장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신동엽은 “나 X싼 애길 하냐”며 당황, 이병헌은 “신동엽이 앉은 브라운 가죽색 의자, 안 지워지는 점이 있다”며 계속해서 몰아갔고 신동엽은 “이거 말렸다”며 K.O했다.

마지막까지 춤추면서 노래하라고 하자 이병헌은 “지X하지마라”고 했고, “사진 올려도 되나”는 말에 “돈의 노예다”며 폭소,신동엽은 “난 X의 노예다”며 30년지기 찐친의 인사로 폭소만발하게 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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