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삼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데니 레예스의 호투와 이재현의 적시타를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9회초 무사에서 삼성 강민호가 내야안타를 날렸다. 이 과정에서 두산 이승엽 감독이 강민호의 오버런 아웃을 지적하며 4심 합의판정을 요청하고 있다. 2025.03.30 / jpnews@osen.co.kr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삼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데니 레예스의 호투와 이재현의 적시타를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9회초 무사에서 삼성 강민호가 내야안타를 날렸다. 이 과정에서 두산 이승엽 감독이 강민호의 오버런 아웃을 지적하며 4심 합의판정을 요청하고 있다. 2025.03.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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