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시즌 동부 콘퍼런스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는 '배드보이즈'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1 옵션 케이드 커닝햄(23)이 시즌 종료 후 돈방석에 앉을 확률이 높아 보인다.
NBA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매체 'Real GM'은 2일(한국시간) '커닝햄은 2024 오프시즌에 디트로이트와 5년 맥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로즈 룰' 조항도 포함돼 있어 '올 NBA 팀'에 선정될 시 총액이 2억 2,400만 달러(약 3,280억 원)에서 2억 6,900만 달러(약 3,900억 원)로 증가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과거 시카고 불스에서 뛰었던 데릭 로즈의 이름을 딴 규칙인 '로즈 룰'은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젊은 선수에게 더 높은 연봉과 긴 계약 기간을 보장해 주는 조항이다.
이 규정을 충족할 경우, 선수는 샐러리캡의 최대 30%까지 연봉을 받을 수 있으며, 계약 기간 또한 기존 최대 4년에서 5년으로 늘어난다.
다음은 로즈 룰의 수혜 조건이다. (3가지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된다)
-정규시즌 MVP 1회 이상 수상
-연장 계약 실행 직전 시즌에 올-NBA 팀 선정 또는 그 직전 두 시즌 중 최소 1회 이상 올-NBA 팀 선정
-연장 계약 실행 직전 시즌에 올해의 수비수(DPOY) 수상 또는 그 직전 두 시즌 중 최소 1회 이상 DPOY 수상

올 시즌 리그 최고의 가드로 거듭난 커닝햄은 현재 디트로이트의 동부 콘퍼런스 5위(42승 33패) 등극에 이끌고 있다.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35.2분을 뛰며 25.7득점 5.4 리바운드 9.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근 미국 매체' ESPN'이 시행한 'MVP 모의 투표'에서도 5위표 7개, 3위 표 1개를 받으며 12포인트를 획득해 7위에 있다.
이에 현지에서는 커닝햄의 기량 발전상 수상과 함께 올 NBA 세컨드 팀 입성을 유력하게 점치고 있다.
매체 역시 '커닝햄은 전 시즌 14승 68패를 기록했던 디트로이트를 확실한 플레이오프 진출권에 올려놓았다. 이는 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반등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며 커닝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시작 전까지 팬들은 커닝햄이 체결한 5년 2억 2,400만 달러의 계약에 대해 '오버페이'가 아니냐는 의견을 많이 내놓았다. 그러나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커닝햄은 커리어 하이 활약과 동시에 디트로이트를 플레이오프로 이끌며 연장 계약이 혜자로 보일법한 활약을 하고 있다.

한편 매체에 따르면 익명의 서부 콘퍼런스 구단의 관계자는 "커닝햄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진심으로 기대된다”며 “이제는 그저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직접 겪어보면서 자신의 재능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확인해야 할 때"라며 커닝햄의 플레이오프 데뷔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Cade cunningham officiel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NBA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매체 'Real GM'은 2일(한국시간) '커닝햄은 2024 오프시즌에 디트로이트와 5년 맥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로즈 룰' 조항도 포함돼 있어 '올 NBA 팀'에 선정될 시 총액이 2억 2,400만 달러(약 3,280억 원)에서 2억 6,900만 달러(약 3,900억 원)로 증가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과거 시카고 불스에서 뛰었던 데릭 로즈의 이름을 딴 규칙인 '로즈 룰'은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젊은 선수에게 더 높은 연봉과 긴 계약 기간을 보장해 주는 조항이다.
이 규정을 충족할 경우, 선수는 샐러리캡의 최대 30%까지 연봉을 받을 수 있으며, 계약 기간 또한 기존 최대 4년에서 5년으로 늘어난다.
다음은 로즈 룰의 수혜 조건이다. (3가지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된다)
-정규시즌 MVP 1회 이상 수상
-연장 계약 실행 직전 시즌에 올-NBA 팀 선정 또는 그 직전 두 시즌 중 최소 1회 이상 올-NBA 팀 선정
-연장 계약 실행 직전 시즌에 올해의 수비수(DPOY) 수상 또는 그 직전 두 시즌 중 최소 1회 이상 DPOY 수상

올 시즌 리그 최고의 가드로 거듭난 커닝햄은 현재 디트로이트의 동부 콘퍼런스 5위(42승 33패) 등극에 이끌고 있다.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35.2분을 뛰며 25.7득점 5.4 리바운드 9.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근 미국 매체' ESPN'이 시행한 'MVP 모의 투표'에서도 5위표 7개, 3위 표 1개를 받으며 12포인트를 획득해 7위에 있다.
이에 현지에서는 커닝햄의 기량 발전상 수상과 함께 올 NBA 세컨드 팀 입성을 유력하게 점치고 있다.
매체 역시 '커닝햄은 전 시즌 14승 68패를 기록했던 디트로이트를 확실한 플레이오프 진출권에 올려놓았다. 이는 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반등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며 커닝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시작 전까지 팬들은 커닝햄이 체결한 5년 2억 2,400만 달러의 계약에 대해 '오버페이'가 아니냐는 의견을 많이 내놓았다. 그러나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커닝햄은 커리어 하이 활약과 동시에 디트로이트를 플레이오프로 이끌며 연장 계약이 혜자로 보일법한 활약을 하고 있다.

한편 매체에 따르면 익명의 서부 콘퍼런스 구단의 관계자는 "커닝햄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진심으로 기대된다”며 “이제는 그저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직접 겪어보면서 자신의 재능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확인해야 할 때"라며 커닝햄의 플레이오프 데뷔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Cade cunningham officiel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