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라제)에 출연을 결정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3일 "최근 차은우는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네 명의 친구들이 서른살이 되면서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물. '위대한 소원',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로 첫 영화에 도전한다. 이 작품엔 배우 김영광, 한선화도 출연 물망에 올랐다고 알려졌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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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사진=임성균 |
소속사 판타지오는 3일 "최근 차은우는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네 명의 친구들이 서른살이 되면서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물. '위대한 소원',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로 첫 영화에 도전한다. 이 작품엔 배우 김영광, 한선화도 출연 물망에 올랐다고 알려졌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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