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이제는 자타공인 ‘농구의 신’이 된 스테판 커리(37)다.
커리는 2일 페덱스포럼에서 열린 2024/25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멤피스 그리즐리전에 출전해 팀의 134-125 승리를 이끌었다. 골든스테이트는 3연승을 달리게 됐다.
그야말로 명불허전이었다. 커리는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로 경기장을 휩쓸었다. 또한 12개의 3점 슛에 성공하여 무려 52점을 올렸다.

NBA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으로 “커리는 오늘 밤 NBA 최초로 한 경기에서 50득점 이상, 3점슛 10개 이상, 스틸 5개 이상을 했다”며 찬사를 남겼다.
멤피스의 자 모렌트와 재런 잭슨 주니어, 잭 에디도 각각 36점, 22점, 10점에 16리바운드를 하며 고군분투했지만, 골든스테이트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골든스테이트의 지미 버틀러는 27점과 6리바운드를 했고 드레이먼드 그린도 13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로 커리의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

이는 힘들었던 2쿼터와 3쿼터를 견뎌낸 후 달성한 수치라 더욱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 해당 경기로 커리는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NBA 역대 득점 순위에서 로스엔젤레스 레이커스의 프렌차이즈 스타 제리 웨스트(25,192 포인트)를 밀어내고 25,2025 포인트로 25위를 차지했다.
24위인 레지 밀러와 74포인트를 남겨놨기에 조만간 또 순위를 새롭게 갱신하게 될 지도 모른다. 한편, 역대 득점 1위는 리그 최고령 현역 선수인 로스엔젤레스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42,036 포인트를 기록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사진=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커리는 2일 페덱스포럼에서 열린 2024/25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멤피스 그리즐리전에 출전해 팀의 134-125 승리를 이끌었다. 골든스테이트는 3연승을 달리게 됐다.
그야말로 명불허전이었다. 커리는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로 경기장을 휩쓸었다. 또한 12개의 3점 슛에 성공하여 무려 52점을 올렸다.

멤피스의 자 모렌트와 재런 잭슨 주니어, 잭 에디도 각각 36점, 22점, 10점에 16리바운드를 하며 고군분투했지만, 골든스테이트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골든스테이트의 지미 버틀러는 27점과 6리바운드를 했고 드레이먼드 그린도 13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로 커리의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

이는 힘들었던 2쿼터와 3쿼터를 견뎌낸 후 달성한 수치라 더욱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 해당 경기로 커리는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NBA 역대 득점 순위에서 로스엔젤레스 레이커스의 프렌차이즈 스타 제리 웨스트(25,192 포인트)를 밀어내고 25,2025 포인트로 25위를 차지했다.
24위인 레지 밀러와 74포인트를 남겨놨기에 조만간 또 순위를 새롭게 갱신하게 될 지도 모른다. 한편, 역대 득점 1위는 리그 최고령 현역 선수인 로스엔젤레스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42,036 포인트를 기록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사진=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